이연희가 루팡가게안으로 사라지는 장면부터 졸기시작해서 아직도 못본 M.무지막지 보링한 전개에 명세형님 장기인 세트장의 정성도 가물가물한 기억이니긴자를 쏘다니다 갑자기 만난 루팡간판에 잠시 데자뷰를 의심했더건 당연지사였드랬다.들어가보지 못했던 새삼스런 후회감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