준공된 건물을 보면 항상 아쉽다 못해 서글픈 맘까지 생긴다.건축이야 부족한 부분은 접어두고 막상 사진 속에 거슬리는 건 우거진 낙락장송들.그나저나 사진작가는 CG출력해가지고 촬영했는지 완벽한 판박이다.조만간 함께 고생했던 우리은행 식구들과 현장답사나 가야겠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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