촛불집회나간다고 와이프한데 큰소리쳐놓고 주말을 일드에 헌납하고야 말았다. 간간히 광화문 상황을 인터넷 생중계로 확인했다지만 할 말은 없고....그나저나 아베히로시가 분한 괴상스런 건축가 캐릭터는 왠지 닮고 싶다는 충동을 끌어내는 묘함이 있었고 나츠미역의 나츠카와 유이 누님의 재발견에 가슴 훈훈한 주말.그 나이에 참 고우셔요. 그리고 촉촉한 눈망울의 퍼그 켄짱. 니가 최고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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